버팀

작성자
표재근
작성일
2021-12-01 18:48
조회
75




늘 같은 자리에서 수백 년을 버텨 온
소나무의 강인한 생명력은
모진 환경을 자신의 구부러짐과 맞바꾸며
지탱한 삶에 경외감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