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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교회</title>
		<link>https://www.happynanum.or.kr</link>
		<description>365일 언제나 행복한교회</description>
		
				<item>
			<title><![CDATA[확고한 믿음]]></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27]]></link>
			<description><![CDATA[너무나 소심하여 대인관계를 기피하던 한 아이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형성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약점을 변화시켜주셨다. 
소심함을 극복하게 하시고, 
평범한 삶에서 세계적인 석학으로 
그의 미래를 변화시켜 주셨다. 

그러나 오늘 우리의 삶에서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가 제한되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방법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에게 그의 자손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이 주어졌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부인인 사라가 잉태하지 못하자, 아브라함은 자신의 방법을 사용했다. 
처음에는 자신의 지혜로운 종을 후계자로 세웠다. 
두 번째는 첩을 얻어 이스마엘을 낳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이가 많아 
잉태할 수 없었던 사라를 통해 이삭을 낳게 하시고, 
그를 통하여 언약을 이루셨다. 
오늘날 역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방법위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기대한다. 
‘하루에 몇 시간 이상을 기도하면 역사하실 것이다, 
금식을 하면 역사하실 것이다, 
많은 물질을 드리면 역사하실 것이다, 
많은 봉사를 하고 많은 일을 감당하면 
역사하실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고, 
그 하나님을 향해 우리의 마음을 열어놓을 때 주어진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08:12: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계]]></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26]]></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버리지 못한 것들은 
우리의 인생에 큰 걸림돌로 다가오게 된다. 
게으름, 욕심, 이기심, 담대하지 못함, 
포용하지 못하는 마음, 정서적인 불안, 우울증세 등 
각 개인마다 다양하지만, 
이런 것들은 우리의 삶에 문제를 일으키고, 
우리의 꿈과 가능성들을 무너뜨리는 한계가 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약한 부분들을 강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시는 
하나님을 삶 깊숙이 만나야 한다. 
그 하나님을 만나
올바른 관계성을 형성해 나가야 한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08:31: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버림]]></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25]]></link>
			<description><![CDATA[바울은 진정한 할례당이 되기 위하여 
이전에 유익하던 것들을 다 버렸다. 
유대인이라는 선민의식을 버렸고, 
뛰어난 철학자과 율법학자의 지위를 버렸으며, 
종교적 의식에 싸인 생활을 버렸다. 
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가로막는 해로 여겼다. 

동일하게 오늘 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름에 있어 
해로 여겨지는 것들을 버리지 않는다면, 
진정한 할례당이 될 수 없다. 
잘못된 삶의 습관이나 드러나지 않은 죄악, 
또는 각자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부담스럽게 느끼게 하는 부분들을 버리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음에 있어 
계속적인 좌절과 낙망을 경험할 수밖에 없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Tue, 28 Apr 2026 08:05: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종교적 형식]]></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24]]></link>
			<description><![CDATA[&lt;빌 3:3-7&gt;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할례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증표로서 
신체의 일부를 베어내는 의식이다. 
따라서 할례당이란 할례를 받은 자로서 
하나님께 선택받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역사하심이 함께 하는 자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바울은 출생과 지위, 율법의 의와 열정이 
할례당임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역설하고 있다. 
당시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제사장을 비롯하여 
할례를 받고 율법과 종교예식을 철저히 지키는 
유대인들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증거를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변화되기 이전의 바울은 
태어난 지 팔 일만에 할례를 받은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으로서 율법학자인 바리새인이며, 교회를 핍박할 정도의 열심을 갖고 
율법의 의에 비추어 흠이 없는 삶을 살아갔다. 
즉, 할례당이었다. 

그러나 그는 이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며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 삶으로 변화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야말로 
진정한 할례당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진정으로 예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기 위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진정한 할례당이다. 
오늘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가 주어지고 있다면 
우리는 할례당이다. 
그러나 우리가 종교의 형식에 얽매인 지식적이고 
형식적인 신앙인이라면 할례당일 수 없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Mon, 27 Apr 2026 09:55: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바른 관계]]></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23]]></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방식을 깨뜨리고, 
우리의 뜻을 무너뜨리기 위해 
시련과 연단을 허락하신다. 
이 시련과 연단은 가족이나 직장 동료, 
혹은 사업장을 통하여 주어질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변화될 때까지 주어진다는 것이다. 

시련과 연단을 통하여 
우리 자신만의 방식이 깨어지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무너진 우리의 삶이 회복될 수 있고,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들이 주어질 수 있다. 
진정 예수님을 아는 그리스도인으로 
이 시대 가운데 세워질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Fri, 24 Apr 2026 08:25: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보]]></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22]]></link>
			<description><![CDATA[평생을 독신으로 살아온 노학자가 부상을 당했다. 
치료를 받고 몇 개월간 병상에 누워있어야 했지만, 
자신보다 더 위급한 환자들에게 병실을 양보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으며 퇴원을 했다. 

그리고 돌봐줄 사람이 없는 노학자를 돕기 위하여 
모든 일을 제쳐두고 병간호를 자청한 친구가 있다. 

또한 많은 형제가 있지만, 
서로 모시기를 꺼려하는 시아버지를 
선뜻 자신의 집으로 모시고 
극진히 섬기는 젊은 며느리가 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자들이다. 
누구나 생각은 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삶으로 실천하지는 않는다. 
오직 예수님을 아는 자들만이 가능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님이 
그들의 마음속에 있기에, 
자신보다 더 어려운 자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Wed, 22 Apr 2026 08:09: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바른 관계]]></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21]]></link>
			<description><![CDATA[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충분한 배움의 기회에 갈급해하며, 
제자훈련이나 세미나 등 
각종 훈련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한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갈급해하며 
훈련프로그램들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지식 안에만 하나님을 채웠을 뿐, 
실제적인 삶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충분한 은혜와 
공급하시는 역사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곡조가 맞지 않는 찬양이지만,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는 자들이 있다.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많은 성도들의 삶을 중보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는 
실의와 좌절에 빠져있는 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불어넣어준다. 

특별한 훈련을 받지 않았지만, 
그들의 삶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살아있는 역사들이 주어지고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각종 훈련과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형성된 자들은 
주어지는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수많은 사람들에게 변화의 역사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어지는 훈련과 지식들은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Mon, 20 Apr 2026 08:06: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혜]]></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20]]></link>
			<description><![CDATA[우리의 행함이 온전한 행함으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먼저 그리스도의 은혜를 충분히 경험해야 한다. 

형식에 얽매여 지치고 힘든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두어야 한다. 

예배와 기도, 헌신과 봉사 등 
그리스도인들의 생활방식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려하던 삶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 자체로 기뻐하고 만족해야 한다. 

우리의 삶 깊숙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함으로써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형성해 나갈 때,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사랑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채우고 변화시켜나갈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Fri, 17 Apr 2026 08:1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삶의 현실]]></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9]]></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성이 형성되지 않을 때, 
그리스도인들은 좌절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지만, 
노력을 하면 할수록 기쁨과 소망이 없고, 
좌절과 실패를 거듭하며, 영혼마저 죽어간다. 

한 순간 은혜를 받고 
다른 사람들을 용납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원망과 후회를 
되풀이하며 무너져간다. 
어떠한 변화도 이루어내지 못하는 삶의 현실 앞에서 
좌절하고 쓰러진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08:03: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의 기준]]></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8]]></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진정한 신앙의 본질을 찾고자 한다면, 
먼저 형식에 얽매인 우리의 마음을 개혁해야 한다. 
결과로 성공을 가름하는 세상의 기준들을 버려야 한다. 

한 주일에 몇 번 예배에 참석하고, 
하루에 몇 시간을 기도하며, 
교회에서 어떤 직분으로 
어떤 일을 감당하는가 등으로 
믿음의 기준을 삼아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삶 깊숙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원하시고,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그리스도의 사랑이 뿜어져 나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0:15: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형식]]></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7]]></link>
			<description><![CDATA[은혜가 없는 상태에서 
신앙의 형식을 지속시켜나가는 것은 고통이다. 
시간이 갈수록 지치고 힘들어진다.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공허감에 빠져버린다. 

만일 우리가 형식에 치우친 신앙에 지치고 넘어져 
신앙생활을 포기하고자 한다면, 오히려 소망이 있다. 
더 이상 형식적인 신앙을 지속하기 원치 않고, 
하나님의 은혜에 목말라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새롭게 세워질 수 있기 때문입이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Tue, 14 Apr 2026 08:59: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종교적인 형식]]></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6]]></link>
			<description><![CDATA[형식에 치우치는 신앙의 삶으로 살아가게 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자체로 
기쁨을 얻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생활방식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려하게 된다. 

예배에 참석하고, 일정 시간 기도하며, 
헌금하고 봉사하고 교제하는 것 자체로 
스스로의 만족과 위로를 삼는다.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을 변화시켜나가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축복받기 위해 기도한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배 자체에 대한 부담감으로 마지못해 참석한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또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역사들을 위해 
예물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헌금하지 않으면 물질적으로 
어려움이 오지는 않을까라는 두려움으로 헌금한다. 
이러한 자신에 대한 불만족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며, 
더욱 종교적인 형식에 집착하게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Mon, 13 Apr 2026 08:02: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험]]></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5]]></link>
			<description><![CDATA[오늘 우리의 삶을 돌아볼 때, 
그리스도인다운 행함은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살아 있지 않다. 

기쁨이 없고, 소망이 없으며,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흔들려 
실패와 좌절을 거듭한다. 

원망과 저주가 끊이지 않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며,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자들을 
용서하지 못하며 품지 못한다. 

오늘 우리가 삶 깊숙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행함에 치우친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Fri, 10 Apr 2026 09:11: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바른 관계]]></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4]]></link>
			<description><![CDATA[충분한 그리스도의 은혜를 경험하지 못한 행함은 
우리의 이성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 
사랑이 동반되어 있지 않은 헌신은 
헌신의 횟수가 더하게 되면 지쳐서 쓰러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헌신은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 할지라도 
평생토록 지속될 수 있다. 

따라서 우가 우리의 행함을 통해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서기 위해 노력하기 이전에, 
우리의 삶 깊숙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 은혜 안에 놓이는 삶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형성되어 있을 때, 
우리는 위기나 좌절의 상황에서도 
두려워하거나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 
은혜의 하나님께서 어떠한 환경의 흔들림 속에서도 
전혀 요동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 때문이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Thu, 09 Apr 2026 08:07: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혜]]></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3]]></link>
			<description><![CDATA[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따라서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라는 말씀은 
우리의 어떤 행함으로도 
구원을 얻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만일 구원이 우리의 행함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더 이상 구원이 은혜가 될 수 없다.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한 은혜이다. 
따라서 구원을 얻은 이후에 우리는 
구원에 합당한 삶으로 변화되기를 원하게 되고, 
이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의 행함이 
온전한 행함으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먼저 그리스도의 은혜를 충분히 경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화를 이루기 위한 우리의 노력들은 
오래가지 않아 우리 자신을 질식시켜버리고 만다. 

예를 들어 은혜를 받은 후에 
우리는 우리를 핍박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배우자나 시부모, 또는 자녀들을 이해하고 용납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와 원망이 되살아나고, 
은혜 안에 있는 것 같지만, 
은혜가 없는 삶으로 무너져갈 수도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Wed, 08 Apr 2026 08:02: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결단]]></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2]]></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하나님께 더욱 강하고 
담대한 믿음 주시기를 간구한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히려 더 탈진하고 
더 무능력하고 더 절망적인 상태에 놓여있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기쁨과 소망이 넘치기보다는 
고통과 좌절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영감 있는 예배를 드리고, 
감동적인 설교를 통해 도전을 받고, 
남을 돕기 위해 고난을 감수하는 헌신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있다고 느끼며, 
영적으로 깊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은혜를 받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우리의 결단은 오래 가지 못한다. 

곧 무너지고, 잠시 회복하는 듯하다가, 
또 다시 무너짐을 반복하는 신앙의 한계를 경험한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기 원하지만, 
어떠한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 
현실의 삶 앞에서 좌절하고 쓰러진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08:21: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흔들림]]></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1]]></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 
세상에서의 소명을 감당함에 있어 
우리는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지거나 
모든 교훈의 풍조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욕심들을 버리고, 
지속적인 감정으로 서로를 받아들이고 배려하며 
먼저 용서하고 품는 행함을 지속해야 한다. 

이처럼 헌신하는 우리의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역사가 드러나게 되고,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과 
우리가 속한 모든 곳에서 
아름다운 변화들이 일어나게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08:05: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헌신]]></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10]]></link>
			<description><![CDATA[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헌신을 경험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떠한 모습,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라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붙드시며, 역사해주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헌신을 깨달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헌신하고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헌신할 수 있는 자로 변화된다. 

우리의 가정과 직장, 우리가 속한 사회,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또한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주신 
은혜임을 깨닫게 되고, 
아름답게 변화시켜나가는 소명을 감당하게 된다. 

​]]></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Thu, 02 Apr 2026 08:03: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속]]></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09]]></link>
			<description><![CDATA[바울은 에베소교인들에게 온전한 사랑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라고 했다. 
즉 어린아이가 되지 말라는 것이다. 
어린 아이는 감정에 지속성이 없다. 
주어진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화된다. 
따라서 바울은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는 자를 
수시로 감정이 변화하는 어린아이로 비유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어린 아이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이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주신 은혜임을 깨닫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소명을 감당하며 
살아야겠다고 결심하지만, 
그 결심대로 삶을 지속하지 못한다. 

‘뭘 그리 힘들게 사느냐, 대충대충 해, 
너만 그럴 필요 없지 않느냐’ 등, 
주위의 조롱과 달콤한 유혹에 
우리의 소명의식이 약화되고, 
헌신의 의지가 흔들려 간다. 
헌신의 의지가 흔들리게 됨에 따라 
우리의 선한 감정들은 사라지고, 
우리의 삶은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는 행함으로 가득하게 된다. 
결국 우리가 책임지고 변화시켜 가야할 
우리의 가정과 우리가 속한 곳들이 무너져가게 되고, 
고통과 아픔이 끊이지 않게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Wed, 01 Apr 2026 10:05: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받아들임]]></title>
			<link><![CDATA[https://www.happynanum.or.kr/?kboard_content_redirect=2408]]></link>
			<description><![CDATA[이 세상에서 문제가 없는 사람이 없고 
문제가 없는 집단이 없다. 
또한 누구나 고통과 어려움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지속적인 마음과 지속적인 행동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이끌어주는 것이다. 

부인 혹은 남편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자녀와 부모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며, 
직장 구성원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즉각적으로 그 요구를 채워주는 것이다. 

이러한 헌신이 있을 때, 
서로의 부족한 면들이 채워지고 변화되어감으로써 
온전한 삶의 모습을 이루어갈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표재근]]></author>
			<pubDate>Tue, 31 Mar 2026 08:27: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ppynanum.or.kr/?kboard_redirect=1"><![CDATA[매일묵상]]></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