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

작성자
표재근
작성일
2022-01-14 08:05
조회
16
시 73: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인간의 육체와 마음은 매우 쇠약하다.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은 반석이 되어주시고
영원한 분깃이 되어주신다.
따라서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어떠한 것에도 연연하지 않는 자족함을 배우게 된다.
부하든지 가난하든지, 약하든지 강하든지,
높아지든지 낮아지든지, 건강하든지
병에 걸리든지 상관없이
모든 것에 감사하고 모든 것에 기뻐하며
모든 것에 소망을 갖게 된다.
즉,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는 삶을 살아가기 원하신다.
이를 위해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셨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복을 얻는 삶으로 나아오게 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께 나아가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배워야 한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대로 삶을 움직여감으로써
허망한 집착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려야 하고,
의미 없는 수고에서 삶의 목적을 발견해야 하고,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 안식을 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