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안식

작성자
표재근
작성일
2022-01-11 08:06
조회
18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예수님께서는 세상 가운데서 지치고 무너진 우리에게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신다.
즉 이제껏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신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께 나아가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대로 삶을 움직여나갈 때,
우리는 끝없는 집착에서 놓여나 자유를 누리게 된다.
소망이 없는 수고와 무거운 짐으로
지치고 무너졌던 삶이 참된 안식을 얻게 된다.

​예를 들어 삶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고
많은 고난과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예수님께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배운 자들은
ㄷ어떤 경우에도 소망을 잃지 않는다.
신앙의 경험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얻었고,
어떤 고난도 곧 지나간다는 지혜를 얻었기 때문이다.
또한 부족하고 연약한 내가 하려하는 것이 아니라
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님께 배우는 자들에게 삶은
기쁨과 행복의 연속이다.
반면에 여전히 배우려 하지 않는 자들에게 삶은
고난과 고통의 연속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