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18 함께 있어행복한교회2025-07-08T21:45:14+09:00 18. 함께 있어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그 존재감을 드러낸다 함께 하기 위한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 낭송: 안은상 표재근 목사의 첫번째 시집 – 길(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을 이야기하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