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냄
작성자
표재근
작성일
2018-08-07 07:31
조회
5384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을 때,
우리는 성낼 필요가 없다.
성냄의 원어적인 의미는 날카롭고 뾰족함이다.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유익을 위해 움직일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경계하게 된다.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자들을
날카로운 말로 찌르게 되고,
자신이 가진 것을 필요로 하는 자들을 향해
마음을 닫아버리게 된다.
그러나 신앙이 자라고 삶이 성숙해지게 되면
서로 공유되는 부분이 넓어지게 된다.
처음에는 자기의 영역에 들어오는 자들을
공처럼 튕겨내지만,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열고 받아들임에 따라
공유하는 부분이 점점 확장되어진다.
그리고 마침내 온전히 하나로 일치될 때,
사랑의 본래적인 아름다움이 활짝 피어나게 된다.
우리는 성낼 필요가 없다.
성냄의 원어적인 의미는 날카롭고 뾰족함이다.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유익을 위해 움직일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경계하게 된다.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자들을
날카로운 말로 찌르게 되고,
자신이 가진 것을 필요로 하는 자들을 향해
마음을 닫아버리게 된다.
그러나 신앙이 자라고 삶이 성숙해지게 되면
서로 공유되는 부분이 넓어지게 된다.
처음에는 자기의 영역에 들어오는 자들을
공처럼 튕겨내지만,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열고 받아들임에 따라
공유하는 부분이 점점 확장되어진다.
그리고 마침내 온전히 하나로 일치될 때,
사랑의 본래적인 아름다움이 활짝 피어나게 된다.
전체 1,85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1850 |
흔들림
표재근
|
2026.04.03
|
추천 0
|
조회 6
|
표재근 | 2026.04.03 | 0 | 6 |
| 1849 |
헌신
표재근
|
2026.04.02
|
추천 0
|
조회 9
|
표재근 | 2026.04.02 | 0 | 9 |
| 1848 |
지속
표재근
|
2026.04.01
|
추천 0
|
조회 13
|
표재근 | 2026.04.01 | 0 | 13 |
| 1847 |
받아들임
표재근
|
2026.03.31
|
추천 0
|
조회 13
|
표재근 | 2026.03.31 | 0 | 13 |
| 1846 |
은혜
표재근
|
2026.03.30
|
추천 0
|
조회 18
|
표재근 | 2026.03.30 | 0 | 18 |
| 1845 |
책임
표재근
|
2026.03.27
|
추천 0
|
조회 49
|
표재근 | 2026.03.27 | 0 | 49 |
| 1844 |
동행하시는 하나님
표재근
|
2026.03.26
|
추천 0
|
조회 101
|
표재근 | 2026.03.26 | 0 | 101 |
| 1843 |
지속적인 행동
표재근
|
2026.03.25
|
추천 0
|
조회 109
|
표재근 | 2026.03.25 | 0 | 109 |
| 1842 |
지속적인 행동
표재근
|
2026.03.20
|
추천 0
|
조회 109
|
표재근 | 2026.03.20 | 0 | 109 |
| 1841 |
헌신
표재근
|
2026.03.19
|
추천 0
|
조회 111
|
표재근 | 2026.03.19 | 0 | 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