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학생부 예배는 신입생 환영회와 함께 했습니다.
신입생인 수연이와 은직이의 소개와 신고식인 장기자랑을 선 보였습니다.
참고로 주일학교에서 갈고 닦은 율동을 했답니다^^
다음은 선배들이 준비한 게임을 시작합니다.
수연팀과 은직팀을 만들고
돼지씨름 자세로 이어달리기 Go~ Go~
선배들의 진행으로 인간 트랙을 만들고 시작~
수연팀이 앞서가는 것 같죠? ㅎㅎㅎ
우리 선생님들 체력이 영~
특히 수용선생님의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 줍니다 ㅠㅠ
이진우 선생님의 상태는?? ㅋ






